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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Vision 소식지 제 19호

아침 이슬 2005. 2. 2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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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Vision 소식지 제 19호


      
      회계가 아니라 회개입니다. 
      “죽음이 찾아올 때 
      그는 나이와 업적을 참작하지 않는다“
      A. 잭슨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그의 이 한 마디는 가슴에 닿는 말입니다.
      물론 이 말이 읽기에 따라서는
      죽음이라는 것이
      그 사람의 나이나 신분, 지위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임한다는 교훈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글을 처음 읽을 때에는
      의로우신 재판관이신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시는 날...
      각 사람을 판단하시는 근거가 
      사람의 업적이 아니라는 말로 들려졌습니다.
      우리의 속사정을 
      낱낱이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천국문턱에 서서
      우리의 쌓은 무엇을 계산해보자고
      장부책을 내미신다면 무척 난감하겠지요.
      하지만 
      지구촌에 머무는 수십억에 달하는 사람들 중에
      단 한명이라도 자신의 힘으로
      천국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면
      주님의 십자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요.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
      굳이 심판의 칼을 드시지 않아도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의해
      소멸될 수밖에 없는 우리 모두 죄인이지요.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시7:11-12)
      심판의 칼이 예비되었고
      죽음의 화살이 활시위에 당겨진 채로
      심판의 때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엄청난 사실 앞에서도
      위로와 소망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판단 기준이 우리의 업적이나
      쌓아둔 공로가 아니라
      사람의 회개여부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회계가 아니라 회개임이 은혜입니다.
      발음이 비슷해도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회개한 자입니다.
      평생을 주여 주여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병을 고치고
      선지자 노릇을 한 사람들이
      주님께 거부당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장부책에 빼곡히 적힌 업적도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석자보다 못하지요.
      여호와 샬롬!
      ...동산지기 최종덕목사
      
      
      행복의 문
      차곡차곡 싸여진 찌든때를
      주님께서 주실 선물을 기대하며
      흠모하는 심령이 되어 
      행복의 문을 두드립니다.
      나 결코 실망치 않고
      나에게 선물 주실 
      주님의 한 줄기 빛이 
      비추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의 채찍이 다가올 때에
      불 순종의 장애를 씻어
      믿음의 눈을 뜨게 하소서.
      기도로 주께 부르짖을 때
      회개의 영을 부어주사
      영적 장애를 씻어
      거룩한 형상 닮게 하소서.
      나 어디에 있던지
      만나와 메추라기로 인도하신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신
      능하신 주님의 손에 이끌려
      은혜의 날로 펼쳐 주소서.
      나의 내면에 주님으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꽃 내음으로 
      세상을 밝히게 하소서.
       ...choi드보라 
      
      
      관속의 거울 
      미국 오클라호마 시 한 작은 교회에 
      새 목사가 초빙되었다. 그는 첫 설교를 하기 며칠 전 
      교인들의 가정을 심방하여 인사를 하고 
      다음 주일 교회에서 뵙자고 했다. 
      주일이 되었다. 불과 5,6명의 교인밖에 나오지 않았다. 
      실망한 목사는 죽은 교회가 있어서 다음 주일 오후 
      장례식을 치루겠노라고 광고를 냈다. 
      과거 교회 나오던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강대상 앞에 놓인 관에는 꽃으로 장식되어 있었고 
      목사는 정중하게 장례식을 집례했다. 
      이제 마지막으로 죽은 사람에게 조의를 표하는 
      순서가 되었다. 관 뚜껑은 열렸고 조객들은 
      꽃 한 송이씩 들고와서 차례로 관속을 들여다 보고는 
      모두 송구스러운 눈초리로 씁쓸히 물러가는 것이었다. 
      그 관속에는 큼직한 거울이 들어 있어서 
      보는 사람의 얼굴을 정확하게 비추고 있었다. 
      교회가 죽은 이유는 바로 자기 자신들에게 있었던 것이다. 
      깊이 깨달은 교인들이 회개하지 않았겠는가? 
      우리는 가끔 교회가 부흥되지 않는 책임을 
      목사에게 돌리고 목사의 영적 부족이나 기도 부족으로 
      돌리는 무책임한 일을 한다. 
      그 책임은 누구 하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있다. 
      
      
      북한을 위한 기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로 북한이 꼽혔다. 
      오픈도어선교회는 최근 자료를 통해 북한 기독교인의 상황은 여전히 
      최악이며 북한이 최악의 기독교박해국가라고 밝혔다. 
      그 다음으로 박해받는 곳은 사우디아라비아이며 라오스와 베트남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이란은 2003년에 발생한 기독교 개종자에 대한 
      대량 체포 사건으로 인해 2003년 조사결과보다 5계단 뛰어 5위를 
      차지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한 자리 밑으로 내려가서 6위, 몰디브가 
      7위에 랭크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부탄과 미얀마, 중국이 기독교 박해 
      상위 10개국의 자리를 메우고 있다. 
      이들 박해국가의 종교상황으로 북한, 라오스, 베트남,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로 정부의 기독교 박해가 강한 곳이며 사우디아라비아, 
      투르크메니스탄, 몰디브, 이란은 이슬람이, 부탄, 미얀마는 불교가 
      강력한 사회적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북한에 최근 들어 국경지역을 중심으로 북한정부를 향한 
      반체제 현상이 빈번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경제난으로 체제 이완이 
      심화되고 탈북자를 통한 외부정보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북한 군부내 반체제 사건으로는 92-93년도에 발생한 ‘푸룬제 군사대학 
      출신 반역모의 사건’과 95년도에 발생한 ‘6군단 쿠데타 모의사건’이 있다. 
      김정일 정권에게 가장 치명적인 위협을 가했던 사건은 6군단 쿠데타 
      모의사건이다. 함경북도 청진 인민군 무력부 6군단에서 정치위원을 
      중심으로 쿠데타를 모의하다 발각, 장성급을 포함 군 간부 40여 명이 
      처형당한 대형사건이다. 여기에 함경북도 도당 책임비서, 행정일꾼, 
      국가안전보위부, 사회안전부(인민보안성) 부부장 이상 간부급이 대거 
      가담했다. 쿠데타 모의에 관련된 핵심 관계자는 전원 처형당하고 가족은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갔다. 당시 핵심 관련자는 친족뿐 아니라 사돈의 
      6촌까지 처벌당했다고 한다. 이는 결국 영원한 독재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으로 보여진다. 
      기도)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시18:27 
      "이에 유다 자손과 이스르엘 자손이 함께 모여 한 두목을 세우고 그 땅에서부터 
      올라오리니 이스르엘의 날이 클 것임이로다" -호1:11 
      북한의 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십니다! 북한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반체제 현상이 더욱 활발하게 하셔서 자신을 우상화함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며 무고한 피흘림으로 이 땅을 더럽히고 있는 김정일 정권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 복음의 문이 활짝 열려지며 북한의 
      영혼들이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시고 남한과 북한이 
      함께 모여 주님께 경배하며 찬송할 그 날이 속히 임하게 하옵소서. 
      
      
      교회 학교 교사 10훈 
      1. 학생을 만나면 먼저 인사하라. 무언(無言)의 목례가 아니라 
      관심이 담긴 유언(有言)의 인사말을 건네라. 
      2. 항상 얼굴에 미소를 띠라. 학생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아 
      좋은 인상을 갖게 해준다. 
      3. 학생을 지명하거나 부를 땐 꼭 이름으로 불러라. 
      누구에게나 감미로운 음악은 자기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이다. 
      4.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하지 말라. '학생의 입장', 
      '나의 입장' 그리고 '하나님의 입장'이 있음을 기억하라. 
      5. 생각하며 이야기하라. 학생은 즉흥적으로 말하더라도 
      교사는 가급적 의도적으로 한 템포를 늦추고 이야기하라. 
      6. 작은 것에 칭찬을 아끼지 말라. 
      칭찬은 학생의 잠재된 능력을 키워준다. 
      7. 학생들에게 관심을 세밀히 그리고 골고루 쏟아라. 
      편애는 공동체를 무섭게 깨트리는 독소다. 
      8. 학생을 야단을 칠 때는 호되게 하라. 
      그러나 잦은 나무람은 오히려 잔소리일 뿐이다. 
      9. 학생을 성의껏 대하라. 농담으로 하는 학생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일 때 그 순간 학생의 마음에는 교사에 대한 
      깊은 신뢰가 자리잡는다. 
      10. 주님을 대하듯 학생을 섬겨라. 교사의 겸손은 학생에게 
      가장 큰 미덕으로 강하게 인상 지워진다.
      
      
      삶은 한 통의 편지로도 따뜻해지는 것
      주위를 돌아보면 
      사람들은 항상 바쁘게 
      서두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꼭 ~
      그래야만 하는가 하는 
      의문이 머릿속에 맴돌 때가 있습니다..
      삶을 위한 시간들이 
      항상 빨라야만 하는 것은 
      아닐 테니 말입니다..
      무조건 하루하루를 
      바쁘게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우리들의 
      고정관념일지도 모릅니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삶에 지친 친구들을 위해 
      기쁨이 되어주는 편지 한 통..
      위안이 되어주는 
      전화 한 통조차 "너무 바빠서"라고..
      미룬다면  우리 삶에서 
      도대체 의미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박성철 산문집에서*]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1. 토마토 : 붉은색을 내는 리코펜이 전립선암을 비롯한 각종 암 발생위험을 줄인다. 비타민 C도 풍부하여 감기바이러스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 트 및 당뇨병 환자에게도 추천할 수 있다.

      2. 시금치 :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들의 발육과 영양에 좋다. 비타민 A가 풍부하여 야맹증을 예방한다. 시금치나물 한 접시의 열량은 40 Kcal 로 살찔 걱정없는 저 칼로리 식품이다.

      3. 마 늘 :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인, 스코르진, 알리신 등의 성분은 항세균 화학물로 식중독 등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 는 미생물에 대한 항균효과가 있다. 또한, 혈액중 콜레스테 롤을 낮춰주고 혈액순화을 원활하게 해서 심혈관질환의 이로운 식품이다. 따라서 육류나 회를 먹을 때 마늘과 같이 먹는 우리의 음식습관은 아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할 수 있다.

      4. 녹 차 : 주성분인 폴리페놀성분이 발암물질과 결합하여 활성을 억제함으로써 항암효과를 가진다. 녹차를 마시면 2시간이내에 혈관의 내피세포의 기능이 호존되어 혈관이 확장 된다. 따라서 협심증을 줄여준다. 차의 쓴맛과 떫은 맛성분은 위장 점막을 보호하고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녹차를 많이 마시는 지역에서는 위암 발생율이 낮다.

      5. 적포도주 : 포도껍질의 자주색 색소가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포도주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타닌 및 폴리페놀성분이 몸에 유익한 콜레스테롤 ( HDL )을 활성화 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6. 견과류 : 땅콩, 호두, 잣등 견과류의 든 리놀렌산과 같은 불포화지방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 ( LDL )을 낮춰준다. 또한 엘라직산은 암의 진행과 촉 진을 방해한다.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노화억제 및 항암 효과가 있다. 일주일에 2∼4회 이상먹어야 효과가있고 땅콩알로는 25알 정도이다.

      7. 연어(고등어) : 다량함유된 오메가 - 3 지방산이 혈중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 경화증을 예방한다. 또한, 루푸스나 류마티스관절염 같은 자가 면역 질환을 일으키는 물질의 생성을 막아준다. 고등어는 오메가 - 3 지방산인 DHA 함유량이 연어의 2배 에 가깝다. DHA 는 기억 및 학습능력 유지효과가 있는것 으로 알려져 수험생들에게 특히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노인성 치매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8. 블루베리(가지) :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 경화를 예방하여 심장병 및 뇌졸중을 막아준다. 또한 바이러스 및 세균을 죽이는 효과도 있다. 가지의 보라색도 이와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어 블루베리 대체식품으로 이용할 수 있다.

      9. 브로컬리(양배추) : 슬포라판, 인돌 등의 화학물이 유방암, 대장암, 위암같은 암발생 억제 효과가 있다. 섬유질, 비타민C, 베타카로텐이 풍부하다. 양배추도 브로첩??같은 효과를 나타내어 대체식품으로 이용할 수 있다.

      10. 귀리(보리) : 베타 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 섬유소가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제거한다. 또한 포만감을 느끼게해 과식을 방지함으로써 다이어트효과가 있다. 나트륨에 길항작용을 갖고있는 칼륨이 풍부해 고혈압 및 심장병에 효과가 있다. 보리도 귀리와 같은 효과를 나타내어 대체식품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보리에 있는 수용성 식이 섬유소는 섭취한 포도당 및 지방성분의 흡수를 늦추어 식후 혈당 상승 및 콜레스테롤의 상승을 억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