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더워요. 아스발트 위의 열기와 지나다니는 차들의 에어컨 열기가 더해져서 숨이 턱 밑에 차 오른다는 표현을 쓰지 않을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얼굴 찡그리며 인상만 쓸 수 있나요? 더 환한 미소로, 호탕한 웃음으로 이 더위를 날려버리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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