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글

웃음과 함께 더위 싸~~악!!

아침 이슬 2006. 8. 9. 23:26
날씨가 정~~말 더워요.
아스발트 위의 열기와 지나다니는 차들의 에어컨 열기가 더해져서 
숨이 턱 밑에 차 오른다는 표현을 쓰지 않을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얼굴 찡그리며 인상만 쓸 수 있나요?
더 환한 미소로, 호탕한 웃음으로 
이 더위를 날려버리자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