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글

친구

아침 이슬 2009. 2. 24. 23:35

      친구...

      첫번째,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두번째,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세번째,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네번째,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섯번째,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여섯번째,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여덟번째,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아홉번째, 다른 이와 그가 가까이 있으면 질투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번째,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한번째, 더 이상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두번째, 한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세번째,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네번째, 나의 소중한 모든 것을 주고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열다섯번째,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배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여섯번째, 이유없이 눈물을 머금게 되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일곱번째, 싸우면 둘다 마음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열여덟번째,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아홉번째,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리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스무번째, 눈을 감아도 보이며, 서로를 위해 주고 의지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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